2018 미스코리아 진(眞)에 미스 경기 진 김수민이 선발됐다.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의 영예는 참가번호 14번 미스 경기 김수민(23)이 차지했다.
사진 출처 = 미스코리아

김수민은 “믿기지 않는다. 기대 못했던 상인데 이렇게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앞으로 자만하지 않고 초심대로 모든 활동을 열심히 하겠다”며 대한민국 최고 미인으로 선발된 감격을 밝혔다.

올해 23살로 미국 디킨슨대학교에서 국제경영항을 전공하고 있는 그녀는 장래희망을 국제부 기자라고 밝혔다. 미스코리아 진을 차지한 김수민에게는 상금 1억 원이 수여된다.

이진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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