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교육 ‘잇츠리얼타임’ K-디자인 어워드 수상 기사의 사진
메가스터디교육 그룹 메가씨앤에스㈜에서 운영하는 신개념 복합교육 문화공간 잇츠리얼타임이 2018년 K-디자인 어워드 국제 공모전에서 공간 디자인 부문 골드위너를 수상했다.

K-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 포 아시아 어워드(Design for Asia Award), 골든핀 디자인 어워드(Golden Pin Design Award)와 함께 아시아 3대 디자인 국제 공모전으로 세계 각국의 정상급 디자이너의 작품을 선정하고 수상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알려져 있다.

올해 진행된 대회에서는 산업 디자인, 공간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등 3개 부문에서 총 13개국 35명의 심사위원이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 중 메가스터디교육 잇츠리얼타임은 공간 디자인 부문에서 골드위너를 수상했다.

메가스터디교육 ‘잇츠리얼타임’의 설계는 개념적 건축을 실험하고 실현하는 국내 정상급 건축가 그룹인 운생동 건축사사무소(공동대표: 장윤규, 신창훈)에서 맡아 사업 초기부터 메가스터디교육의 기획 의도를 반영하여 설계를 총괄했다. ‘서가의 프레임화를 통한 공간의 흐름과 변화’가 공간 디자인의 핵심이라고 신창훈 대표는 설명했다.

메가스터디교육 손주은 회장은 “잇츠리얼타임을 이용하는 많은 청춘들이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공간에서 자부심을 갖고, 창의적인 사고와 삶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여 특별한 미래와 마주할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메가스터디교육 잇츠리얼타임은 노량진의 수험 문화를 바꾸고 대한민국 청춘 문화의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자는 메가스터디교육 손주은 회장의 기치 아래 약 1년여 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지난 1월29일 설립됐다. 4개의 열람실과 크리에이티브 라운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등을 포함 총면적 1800㎡, 9개 콘셉트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일 평균 약 5000명(시간당 누적 수)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

전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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