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

한국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대표 강근호)가 멜론과 파인애플, 2가지 과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한 신제품 ‘과일보감 멜론&골드파인 포켓몬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델몬트가 포켓몬과 제휴한 두 번째 포켓몬 에디션인 과일보감 멜론&골드파인 포켓몬 에디션(800g)은 멜론과 파인애플을 한 입 크기로 잘라 2봉으로 구성한 반반 과일 제품이다.

이번 과일보감 신제품 역시 포켓몬 캐릭터를 적용, ‘이상해씨’와 ‘피카츄’ 캐릭터가 각각 멜론과 파인애플을 상징하는 듯한 색감 있는 모습으로 적용돼 눈길을 끈다. 또한 다양한 포켓몬 캐릭터의 귀여운 모습을 담은 스티커 20종 중 1종이 랜덤으로 포함되어 있다.

델몬트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도 진행한다. 7월 5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4주간 과일보감 포켓몬 에디션 제품에 동봉된 스크래치 복권 속 행운 번호를 델몬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즉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닌텐도 DS, 오션월드 입장권, 포켓몬 캐릭터 쿠션, CGV 예매권 등의 경품이 다양하게 증정될 예정이다.

델몬트 마케팅팀은 “멜론과 파인애플을 반반 형태로 담은 이번 과일보감 포켓몬 에디션은 가족 단위뿐만 아니라 1인 가구도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맛의 과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출시하게 된 제품”이라며 “동시에 두 가지 과일을 모두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만족감과 효용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델몬트 ‘과일보감 멜론&골드파인 포켓몬 에디션’은 7월 5일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과 이마트 온라인몰에서 단독 판매된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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