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뉴시스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시간이 멈추는 그때’로 복귀한다.

6일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김현중이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의 주인공 ‘준우’ 역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김현중의 드라마 출연은 KBS2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이후 4년 만이다.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 제작은 BS픽쳐스가 맡았으며, 주인공 ‘준우’는 초능력을 가진 인물이다.

전 여자친구 A씨와 폭행 및 친자소송의 문제로 법적 공방을 벌인 김현중이 논란을 딛고 드라마 복귀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KBS W에 편성된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는 오는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서현숙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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