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에서 열린 '제6회 신촌물총축제'에서 시민들이 물총을 쏘며 무더위를 날리고 있다. 이번 축제는 ‘로봇(안드로이드)과 인간의 한판 물총 대결’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김남중 기자 nj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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