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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홈, ‘에버홈글라스텐’ CJ오쇼핑 첫 론칭


에버홈이 이보영믹서기로 알려진 ‘에버홈글라스텐’을 CJ오쇼핑에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배우 이보영을 전속모델로 하는 ‘에버홈글라스텐’은, 깨끗한 유리블렌더와 강력한 파우더분쇄가 가능한 유일한 제품으로 지난 6월까지 180억원 가량 판매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 2017년 브랜드 3관왕(한국브랜드선호도1위, 대한민국브랜드만족도1위, 한국소비자평가1위) 수상으로 품질 및 소비자의 신뢰까지 검증된 제품이다.

에버홈글라스텐은 CJ오쇼핑을 통해 오는 7월 11일 수요일 13시 30분에 첫 론칭 방송을 시작하며, 제품가 11만8000원에 판매된다. 방송에서 구매할 경우 자동주문 할인과 무이자12개월 기준 한달 975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론칭을 맞아 방송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초 경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으로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버홈 이대훈 대표는 “브랜드 제품으로서의 가치를 고객님들께 전달드리기 위해 배우 이보영과 함께 제작한 TV광고와 쿠킹클레스, 고객서포터즈 등 다양한 이벤트와 고객서비스를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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