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헬스케어 전문IT 기업 ㈜와이즈웰니스(대표 김민철)가 실시간 화상으로 퍼스널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는 페이스피티(FaceP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FacePT는 다이어트나 근육을 만들기 위해 직접 피트니스 센터를 방문하거나 특정한 장소에 트레이너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화상 영어 수업처럼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실시간 화상으로 퍼스널트레이닝 전문 강사에게 코칭을 받으며 운동을 할 수 있는 신개념 운동 서비스다.

기존의 온라인PT는 단지 운동 동영상을 제공하는 수준이지만 FacePT는 체계적인 화상수업 교수법을 수료한 전문 트레이너가 실시간으로 잘못된 자세를 교정해주는 등 직접 코칭을 하기 때문에 보다 효과적인 운동이 가능하다.

또한, 시공간의 제약이 없어 전국, 전세계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CEO, 변호사, 회계사, 의사 등 전문직 및 직장인뿐만 아니라 산후조리중인 육아맘 등 바쁜 현대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와이즈웰니스 관계자는 “그동안 1000회가 넘는 수업을 통해 안전보건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다수의 사례로 검증을 거쳤다. 1:1 수업 뿐만 아니라 가성비 좋은 1:2 운동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안심환불 서비스와 강사 무한교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와이즈웰니스 지난 11년간 삼성, SK, 한화, 안전보건공단, 서울/충남소방본부, 고대구로병원 등 70여개의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60여만명에게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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