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SK텔레콤이 주최한 '휴대전화 30년 특별전'에서 88년 가입고객 박재원(가운데)씨와 모델들이 휴대전화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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