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청순돌 에이핑크(Apink)의 ‘별의 별’ 저작권료 옥션이 9일 12시, 뮤지코인을 통해 공개된다. 지난 2일 새 앨범 ‘ONE & SIX’로 컴백한 에이핑크는 신곡 ‘1도 없어’로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별의 별’은 에이핑크가 6년 동안 함께해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스페셜 앨범의 타이틀 곡으로,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주요 음원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등 ‘국내 대표 청순돌’의 음원파워를 보여준 곡이다.

특히, 히트 프로듀서 ‘이단옆차기’와 포미닛, 씨스타, 트와이스 등 많은 아티스트들의 곡을 이끌었던 작곡가 ‘새벽’, ‘진리’의 작품인 ‘별의 별’은 팬들을 별에 비유해 에이핑크의 영원한 별이 되어 주길 바라는 진심 어린 마음이 담아 있어 팬들에게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

지난 주 뮤지코인을 통해 진행된 걸그룹 다이아(DIA)의 저작권료 옥션은 최대 300%를 상회하는 경쟁률을 보였다. 에이핑크가 국내 최정상 걸그룹에 해당하는 만큼 과연 몇 프로의 경쟁률을 기록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에이핑크의 ‘별의별’, ‘GOOD MORNING BABY’에 이어 어떤 대세 걸그룹의 노래가 뮤지코인에서 팬들과 함께하게 될지도 기대된다.

한편, 뮤지코인은 신개념 음악 저작권료 거래 플랫폼으로 음악 창작자와 팬/투자자가 함께 음악의 가치를 공유하고 저작권료를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다.

일반인 유저들은 뮤지코인을 통해 1개당 8천~2만원 대의 소액으로 음악 저작권료를 구매할 수 있고, 구매한 저작권료는 유저간 거래를 통해 또 다시 거래가 가능하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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