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비서를 위력으로 성폭행한 혐의 등을 받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6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3차 공판에 출석하며 옷매무새를 고치고 있다. 안 전 지사는 수행비서이자 정무비서였던 김씨를 4차례 성폭행하고 5차례 기습추행, 1차례 업무상 위력을 이용해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윤성호 기자 cyberco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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