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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지하철에 탑승한 문재인 대통령과 모디 총리


인도를 국빈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후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간디 기념관을 방문을 마치고 한국 기업이 건설한 지하철을 이용해 다음 행사 장소인 삼성전자 노이다 신공장으로 향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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