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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억대 배임·횡령 혐의 이중근 회장, 15차 공판 출석


'4300억대 배임·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중근 부영 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5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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