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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형’ 호날두가 11년 만에 한국 온다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신화뉴시스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1년 만에 한국 땅을 밟는다.

㈜코리아테크는 ‘식스패드(SIXPAD)’ 발매 3주년을 기념해 실제 제품 개발에 참여한 호날두가 국내 캠페인에 참여하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25일 열릴 예정이며 세부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캠페인 타이틀은 ‘Meet Cristiano Ronaldo Campaign(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만나다)’이며, 식스패드 발매 이후 많은 고객들이 제품에 보인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식스패드는 EMS(Electrical Muscle Stimulation, 전기근육자극요법) 트레이닝 기어다. 몸에 붙이는 것만으로 근육을 만들어주는 획기적인 홈케어 헬스 디바이스 제품이다. EMS라는 저주파 전류로 근육의 운동신경을 자극, 근육이 끊임없이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여 근육을 형성하게 하는 것이다.

호날두는 이번 행사를 위해 생애 최초로 한국을 단독 방문하게 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이던 2007년 호날두는 한국프로축구 K리그 소속 FC 서울과 친선 경기를 치르기 위해 한국에 왔었다.

한편 캠페인 관련 세부사항은 식스패드 한국 공식 홈페이지(www.sixpad.co.kr)와 코샵(www.koshop.co.kr)을 통해 안내된다.

박구인 기자 capta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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