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별 인스타그램

하하 별 부부가 운동복 차림 인증샷을 공개했다.

가수 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보 우리 열심히 운동해서 몸짱 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여보는 젤리 좀 끊어 젤리 중독자야 그래도 사랑해”라며 남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동복을 입고 있는 하하와 별의 모습이 담겨있다. 결혼 7년 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알콩달콩한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보기 좋다” “두 분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별님의 시간은 거꾸로 흐르나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현숙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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