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운영사인 서울교통공사는 오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서울 지하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4-5호선간 에스컬레이터 전면 교체를 위해 환승통로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환승통로만 막는 것이라, 5호선에서 승하차는 가능하며, 2-4호선간 환승통로도 그대로 운영된다.


11일 오전 서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2호선에서 4호선으로 갈아타는 환승통로에 폐쇄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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