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가곡 연구회 소프라노 황성희와 바리톤 김보람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한 주의 쉼표, 고궁 음악회'에서 가곡을 부르고 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이번 7월 매주 수요일에 '림코앙상블'과 '러시아 가곡 연구회'를 초청해 국적과 분야별 다양성을 담은 무대를 관람객에게 선사할 계획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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