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12일 충북 충주시 달천동 달천과선교에서 충주시가 교량 보수공사에 들어갔다. 충주시는 보수공사 관계로 7월 말까지 상·하행선 편도 2차로 차량 통행을 교대로 제한한다.

뉴시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