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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가방이에요~' 폐현수막으로 만든 에코백 전달하는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싱가포르를 국빈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가 12일(현지시각) 싱가포르의 장애인 사회통합 지원센터 ‘에나블링 빌리지(Enabling Village)’를 방문해 리센룽 총리 부인 호칭 여사에게 평창동계패럴림픽 폐 현수막으로 만든 에코백을 전달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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