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미션 > 전체

“직장인을 그리스도에게로”

세직선, 14일 오후 서울 광장동서 ‘비지니스 포럼’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세직선·대표회장 명근식 장로·사진)는 14일 오후 1시30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설스페이스 지하1층 베이직아트홀에서 ‘비지니스 포럼’을 연다.

김준성 세직선 해외선교협력부본부장이 인도하는 이 포럼은 예배와 비지니스 단체 소개 및 발표, 협약(MOU), 기도회, 만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 표어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마 28:18:20)이다.

강의는 주효영 세계일터선교연구소장이 맡는다.


주 소장은 ‘우리는 일터에서 부름받은 제사장’(벧전 2:9)이란 제목의 강의를 한다.

세직선은 명동성모안과의원, (사)비전케어(원장 김동해), 웰빙꽃화원 ㈜토브산업(대표 김금애), 크리스찬 커뮤니케이션연구소(소장 나관호), ㈜한국전해수시스템(대표 유효석), 한국유비쿼터스 학회(대표 손영철), 세계스포츠선교회(이사장 이광훈 목사) 등과 협약을 체결한다.

(사)세계스포츠선교회 곽호 부회장, (사)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곽선희 목사) 김대덕 총무는 비지니스 선교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정은영 전도사는 미니 콘서트를 진행한다.

명근식(동신대 교수) 대표회장은 "이 행사는 비지니스 선교와 관련한 정보와 은혜를 나누는 자리"라며 "일터에 파송된 하나님의 대사라는 소명 의식을 확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