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김정은, 살인테러 공갈협박 중단하라'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익명의 인물로 부터 암살협박을 받은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김정은, 살인테러 공갈협박 중단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 대표에 따르면 지난 7일 익명의 인물로부터 "박상학 보아라"는 제목의 메일을 '자유북한운동연합' 단체메일과 통일부와 수신하는 메일 2곳으로 수신했다고 밝혔다.


메일에는 "이제 너의 시대는 끝났다"면서 "우리가 파악한 데 의하면 첩보기관에서도 북한의 소행으로 뒤집어씌워서 너를 암살하려고 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뉴시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