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프랑스와 크로아티아 간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 후반 경기장에 난입한 4명의 관중 가운데 하나인 여성 한 명이 프랑스 선수 1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러시아의 펑크 밴드 푸시 라이엇은 이날 관중들의 진입이 러시아에 항의하기 위해 자신들이 기획한 것이라고 트위터에 게시한 성명을 통해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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