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지의 캘리,하루]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보지 않고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보지 않고는
하나님의 슬픔을 알 수 없는 것 같았다
가버린 두 사람을 사랑하고 나의 이웃들을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우리에게는 적이 없다
오직 사랑의 대상만 있을 뿐이다
(‘동주에서 아야코까지’ 책 68 페이지 내용 중)

이혜지 hyej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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