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사람?… 해외 네티즌 열광한 3장의 사진

이하 인스타그램 'mofebamuyiwa'

인형 같은 외모를 가진 5세 소녀가 해외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나이지리아 출신인 ‘자레’는 지난 21일 사진작가 모페 바우먀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 3장 때문에 크게 주목받았다. 해외 네티즌들은 ‘가장 아름다운 소녀’라며 자레를 극찬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6일(현지시각) 짙은 검은색 눈동자, 완벽한 피부, 독특한 헤어 스타일을 가진 자레를 소개했다. 바우먀에 따르면 자레는 전문 아동 모델이 아니다. 자레의 어머니가 인스타그램에 자레와 두 언니의 사진을 종종 올렸고, 바우먀가 이를 우연히 보게 됐다.

바우먀는 자레의 사진을 게시한 인스타그램 글에 “(인형이 아니라) 사람이다. 천사이기도 하다”고 적었다. 사진 3장은 27일 오후 4시40분 기준 모두 합쳐 67000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다.



박은주 기자 wn1247@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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