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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팬카페 ‘또’ 선행… 데뷔 1주년 맞아 365만원 기부

형광길만걷지훈 제공

그룹 워너원 멤버 박지훈 팬카페가 ‘또’ 바람직한 팬덤모습을 선보였다.

박지훈 네이버팬카페 ‘형광길만걷지훈’은 다음달 7일 데뷔 1주년을 맞아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를 통해 청각장애아동을 위한 365만원를 기부했다.


팬카페 관계자는 “가수의 꿈을 이룬 박지훈 군의 데뷔 1주년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청각장애아동에게 소리를 찾아주는 사업을 위한 기부서포트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앞서 ‘형광길만걷지훈’은 2017년 7월 박지훈 데뷔를 기념하며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1136만140원을 기부했다. 또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이른둥이 사업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과 병원에 입원한 아이들을 위한 애착인형 40개 전달했다.

2월에는 고등학교 졸업을 맞이해서는 박지훈의 모교인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장학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희귀난치병 아동을 위한 후원금 700만원을 기부했다.

5월 박지훈 생일에는 중앙대학교병원 신생아생명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과 도서 및 장난감을 함께 전달했다.

‘형광길만걷지훈’은 지금까지 총 5000만원을 이상을 기부했다.

박민지 기자 pm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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