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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행복한치과, 2018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 1등급 인증


KCA한국소비자평가는 모두가행복한치과가 2018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 1등급으로 인증됐다고 31일 발표했다. 이 조사는 환자들이 직접 평가한 다양한 항목의 만족도조사로 평점 9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아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병원을 내방했던 환자가 직접 평가하여 평가의 정확성과 신뢰성이 높은 본 평가는 총 평점에 따라 1등급에서 5등급으로 분류되며 오직 1등급만을 인증 발표한다.

KCA한국소비자평가가 실시하는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는 병원으로 조사원이 5일 동안 파견되어 환자의 만족도 평가를 1:1로 조사하고 평가결과서를 병원에 제공한다. 병원은 환자의 평가와 건의 및 개선사항 등을 얻어 자가진단을 통해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다.

평가 항목은 ▲의사의 상담 및 진료 태도와 수준 ▲치료의 진행 만족도 ▲접수 창구 및 직원의 서비스 태도 ▲병원의 위생상태 및 쾌적성 등 총 10가지 문항을 평가하였으며 특히 의료소비자의 요청에 의해 신설된 평가항목인 ▲의사의 과잉진료 여부 ▲비용의 적정성 부문이 포함되어 평가됐다. 모두가행복한치과는 특히 환자들에게 ▲의사의 상담 및 진료 태도와 수준 ▲치료의 진행 만족도 부문에서 환자에게 매우 좋은 점수를 얻었다.

모두가행복한치과 이종형 대표원장은 “모두가행복한치과를 찾아주신 환자분들께서 직접 좋은 평가를 해주셔서 대단히 기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환자분 한 분 한 분께 더욱 더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충북혁신도시에 위치한 모두가행복한치과는 음성, 진천치과로서 환자분들을 위한 잇몸관리프로그램과 자가 치아유래골이식 임플란트, 자가혈이식 임플란트,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투명교정, 성장기교정, 라미네이트, 심미보철, 사랑니발치 등 치과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 1등급 병원으로 최종 선정된 모두가행복한치과는 12월 3일에 서울시청에서 진행되는 ‘제 23회 소비자의 날 시상식’에서 의료기관 부문으로 수상받게 된다.

KCA한국소비자평가 관계자는 “소비자는 ‘소비자 기본법 제 4조’에 의한 8대 권리를 갖고 있으며 내원 환자가 직접 평가하고 건의사항 등을 제공하는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의 조사 및 발표는 특히, 소비자의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 ‘선택할 권리’와 ‘안전할 권리’를 충족시킨다”고 밝혔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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