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ViralHog

엄마 미소를 자동으로 재생시키는 새끼 코끼리의 애교 넘치는 영상이 화제입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9일(현지시간) 태국 치앙마이로 여행을 떠난 한 여성이 새끼 코끼리와 만나 잊을 수 없는 교감을 나눴다고 전했습니다.

유튜브 ViralHog

한 여성 관광객 옆에 딱 달라붙어서 떨어질 줄 모르는 코끼리의 이름은 ‘수키’입니다.

‘수키’는 코끼리 보호소에 막내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아무런 경계심도 없이 여성에게 다가가 몸을 비비기 시작하더니 이내 여성을 넘어뜨리고 앞발로 꼭 껴안으며 필살 애교를 부립니다.

여성이 자리에서 일어나려 하자 다리를 붙잡고는 어리광을 부립니다.

몸무게 90㎏. 덩치는 묵직하지만 하는 짓은 귀엽기만 한 코끼리의 모습에 여성의 얼굴에는 미소가 끊이지 않습니다.

새끼 코끼리의 사랑스러운 행동에 네티즌들은 “나도 수키의 애교를 받고 싶다”며 영상만 봐도 행복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민우 기자 cmwoo11@kmib.co.kr


더 보기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