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AP뉴시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라이더컵 골프 대회에 출전한다. 2012년 이후 6년만이다.

라이더컵은 미국과 유럽의 남자 골프 대회다. 최근 2년간 대회 성적 포인트를 합산해 라이더컵 포인트 상위 8명이 출전권을 갖게 되고, 4명은 단장이 추천한다.

미국 단장 짐 퓨릭은 5일(한국시간) 우즈와 디섐보, 미컬슨을 와일드카드로 선택했다고 발표했다. 남은 1명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BMW 챔피언십이 끝나는 10일 발표된다.

이현우 기자 bas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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