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신곡 ‘사이렌’을 발표하지마자 음원차트 1위에 랭크됐다.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후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의 영상도 공개했다.



지난 4일 오후 6시에 발매된 신곡 ‘사이렌’은 5일 오전 8시를 기준으로 멜론, 지니, 소리바다, 벅스, 올레 뮤직, 엠넷, 네이버뮤직, 몽키3 등 8개 음악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사이렌은 신화 속 인어 사이렌에 영감을 받아 직접 작사‧작곡한 곡이다. 3년 전 원더걸스 앨범에 들어가려다 제외됐던 곡으로도 유명하다. 아름답지만 위험하다는 경고에 메시지가 담겼다.

올해는 물에 젖는 해 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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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의 뮤직비디오도 공개된지 하루도 채 되지 않아 유튜브에서 233만5947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뮤직비디오의 촬영 장면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영상 속 선미는 욕조 안에서 흠뻑 젖은 섹시한 모습을 뽐내고 있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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