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이 ‘밥블레스유’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오후 방송된 ‘밥블레스유’ 12회에서 정해인 팬에게 온 사연을 소개하던 중 새싹 PD송은이가 정해인과 전화연결을 시도했지만 실패하는 장면이 나왔다. 이후 예고편을 통해 정해인이 깜짝 출연한 장면이 공개됐다.


정해인의 팬임을 고백한 이영자는 정해인이 모습을 드러내자 부끄러움에 숨었다. 주방으로 줄행랑 친 이영자는 “나 없다고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정해인은 이영자를 찾아가 인사를 하고 자리에 앉기를 권하는 세심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영자는 정해인에서 쉼없이 퍼주는 모습을 선보였으며 직접 준비한 양념갈비와 이영자표 맛집 메뉴판을 선물하기도 했다. 이 같은 모습은 오는 13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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