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밤 11시 22분쯤 서울 동작구 다세대 주택 공사 현장 옆에서 상도유치원 건물이 내려 앉았다.


첫 목격자 A씨는 “현재 철벽이 다 무너져 완전 기본 벽체만 보이는 상태다. 반은 무너지고 반은 남아 있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뭐지’ 싶었다. 이후 주민들이 다 나와서 ‘저기 무너졌어’라며 ‘신고해, 신고해’라고 소리쳤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유치원이 내려앉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뉴시스, 박민지 기자 pm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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