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지 맥심(MAXIM KOREA) 8월호 한정판 커버 모델 신재은 근황이 화제다.


10일 신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독특한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진짜 뭐를 메인으로 할지 맨날 고민하는 통에 포스팅이 밀린다..뿌에!!”라고 적었다.

사진 속 신재은은 나풀거리는 금빛 상의와 어둡고 타이트한 하의를 입고 있다. 치명적인 눈빛이 어우러져 매력을 더하고 있다.


새하얀 피부와 올망졸망한 이목구비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일을 바른 듯 반짝이는 살결과 화려한 비키니가 어우러져 환호를 자아낸다.


비슷한 수영복을 입은 또 다른 게시물에는 “나는 귀가 참 이쁘단 말이야. 내 배꼽 다음으로 좋아해. 아니 다음 아니고 같이 좋아해”라며 자기애를 과시하기도 했다.


맥심은 7월 26일 정기구독자 전용 ‘S타입’ 커버를 공개했다. 이번 한정판은 수십만 팔로워를 가진 SNS 스타 신재은이 표지를 장식했다. 신재은은 일반 회사원이지만 온라인 상에서는 이미 유명 스타로 알려졌다.

박민지 기자 pmj@kmib.co.kr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