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왼쪽 사진 왼쪽)이 엄마(왼쪽 사진 오른쪽)와 함께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배우 김새론 엄마가 동안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새론과 그의 엄마가 함께 찍은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이들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새론 엄마는 자매라 해도 믿을 만큼 동안 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1980년생, 올해 나이 39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본 네티즌은 “모녀 사이라니 말도 안 된다” “누가 김새롬이야” “김새롬 동안 외모 비결은 유전자였구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새론은 평소에도 엄마를 향한 애정을 과시해왔다.

그는 tvN 예능프로그램 ‘달팽이호텔’에서 “철이 들면서는 엄마가 저희한테 20대를 다 쏟아 부으신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까웠다. 우린 일찍 컸으니까 엄마가 자신의 인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생했다’는 말 한번 하는 것을 되게 감동 받아 하신다. 미루지 말고 지금 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해서 늘 ‘사랑한다’는 말을 한다”며 엄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전형주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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