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뉴시스】 인종차별 비난을 받고 있는 호주 신문 게재 테니스 선수 세레나 윌리엄스에 관한 만평. 출산 후 그랜드슬램 24번째 타이틀을 노리던 세레나는 유에스 오픈 결승전에서 포르투갈 출신 남자 주심의 판정을 그 자리에서 대놓고 비난한 데 이어 분노를 참지 못해 라켓을 부려뜨려 한 게임 몰수패 당한 뒤 패했다. 거구의 험한 인상의 흑인 선수가 라켓을 짓밟고 있는 사이 주심이 블론드의 날씬한 상대 선수에게 "그냥 져줘라"라고 말하고 있다. 바닥에 갓난애 고무젖꼭지가 떨어져 있다. 실제 우승자는 20세의 일본인 선수였는데, 호주 해럴드 선 지와 마크 나이트 작가는 하등 문제될 것 없다고 강변하고 있다. 2018. 9. 11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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