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DPC 스킨 럽 스파 (사진제공: DPC)

가을을 맞아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신부들 사이에 피부 관리를 위한 홈 케어 방법이 뜨고 있다. 본식은 물론 결혼 전 웨딩 촬영을 위해서는 얼굴 피부부터 드레스 노출 부위인 목, 어깨라인 등의 관리가 필수적이다. ‘웨딩관리’, ‘신부관리’ 등의 명칭으로 에스테틱숍, 피부과 등에서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지만, 큰 비용이 부담되는 예비신부들이 집에서도 손쉽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홈 뷰티 케어 방법을 찾아 나서고 있다.

예비신부들의 피부관리에 대한 수요에 따라 흥하고 있는 것이 바로 홈 뷰티 디바이스이다. 100만 원을 호가하는 에스테틱 비용의 1/10 정도의 비용으로 숍에서 관리받은 듯한 피부를 가꿀 수 있어 인기가 높다. 특히 최근 브랜드에서 선보이고 있는 디바이스는 하나의 기기에 여러 가지 기능이 탑재돼 있어 다양한 피부관리 효과를 누릴 수 있기에 가성비를 추구하는 예비 신혼부부의 혼수 품목으로도 꼽히고 있다.

피부 관리의 가장 기본은 클렌징이다. 클렌징으로 피부 노폐물이 잘 배출해야 안색이 맑아지고 메이크업 효과도 높다. 지난 9월 초 DPC(대표 서문성)에서 새롭게 론칭한 클렌징 디바이스인 ‘DPC 스킨럽 스파’는 얼굴부터 목선까지 클렌징을 해주는 동시에 마사지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예비신부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퍼지고 있는 제품이다.

스킨럽 스파는 3개의 헤드가 앞으로 3도, 뒤로 7도로 움직이며 얼굴 굴곡에 따라 입체적이고 꼼꼼한 클렌징을 돕는다. 헤드에 접목된 의료용 실리콘 브러시는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모공 사이사이에 끼인 미세먼지, 메이크업 잔여물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노폐물과 화이트헤드를 깨끗이 제거해주기 때문에 피부 톤을 높이고 메이크업을 하기에 최적의 피부 상태를 만들어준다. 본식과 스튜디오 촬영을 준비하기에 앞서 꾸준히 사용하면 촬영 당일까지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만들 수 있다.

클렌징으로 스킨케어의 기본을 다진 후 안티에이징 기능의 디바이스로 피부 마사지를 더해주면 확실한 노폐물 배출은 물론 리프팅 효과를 볼 수 있다. DPC 스킨 아이론은 5가지 안티에이징 기능을 하나의 기기로 누릴 수 있는 멀티 디바이스이다. 미세전류, 진동, 온열, 음이온, LED 기능이 모공 속 노폐물을 빼주고 콜라겐을 생성해 탄탄한 피부를 가꿔준다.

사무실, 카페 등 외부에서도 탄력 관리를 원한다면 롤링 기기인 DPC 더블로파를 이용하면 좋다. 288면의 다이아몬드형 커팅 기법이 적용된 롤러 부분이 페이스와 바디라인을 조여주고 당겨주며 매끈하게 관리해 준다.

DPC 마케팅팀 관계자는 “현재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신부들은 가성비를 중시하고 스스로 웨딩 준비를 하는 ‘셀프 웨딩’ 세대인 만큼 피부 관리에 있어서도 전문숍을 찾지 않고 스스로 가꾸고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스킨럽 스파는 피부 관리의 기본인 클렌징은 물론이고 얼굴과 목뒤 림프선을 풀어주기 때문에 쇄골 위 쪽 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 예비신부들이 많이 찾고 있는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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