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병으로 별세한 원로배우 고 김인태의 빈소가 12일 경기도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고 김인태는 장기간 투병하다 이날 오전 용인의 한 요양병원에서 세상을 떠났으며 고인의 유족은 배우인 아내 백수련과 아들 김수현이 있다.

뉴시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