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퀸’ 이연화가 섹시함을 강조한 SNS 프로필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연화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사진으로 패셔니스타 다운 감각을 뽐냈다. 사진 속 이연화는 레이스가 달린 핑크색 브라톱을 착용해 시선을 끌었다. 독보적인 볼륨감과 가느다란 허리 라인을 뽐내며 뇌쇄적인 포즈를 취했다.

평소 허리까지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를 뽐내던 이연화는 깔끔하게 묶은 말총머리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거기에 하얀색 구찌 헤어밴드를 착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진주알을 길게 이어붙인 귀걸이도 패션 아이템으로 사용했다. 이연화는 핑크빛이 도는 화장법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이연화는 지난해 ‘2017 머슬마니아 아시안 챔피언십’에서 패션모델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피트니스 스타로 급부상했다. 1991년생으로 경희대 예술학과를 졸업한 후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문지연 기자 jymo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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