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동부 시베리아 지역에서 '보스토크-2018' 훈련에 참가한 러시아군이 경계 태세를 취하고 있다. 러시아는 11일부터 5일간 병력 30만명과 중국군 수천명이 참여하는 '보스토크-2018' 훈련을 실시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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