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자연과 생명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

전담양 목사 사진 전시회, 10월 5일까지 극동방송 갤러리서 열러


고양 임마누엘교회 전담양 목사의 사진 전시회가 20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56 극동방송 지하1층 아트갤러리에서 열린다. 제목은 ‘심상(心傷)’이다.

전시회에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과 생명, 풍경을 사진에 담은 작품들을 볼 수 있다. 자연을 통해 묵상하고 깨달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고백이 담겨 있다.


사진작가이기도 한 전 목사는 “우리가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풍경 속에는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 생명으로 춤추는 자연의 노래가 하나하나 담겨 있다”면서 “마음 깊숙한 곳에서 성령과 교제하며 깨달은 영혼의 묵상들을 사진으로 표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 목사는 월간 한국시 대상을 수상했고 최근 ‘내 영혼의 편지’라는 시집을 출판했다. 현재 극동방송 라디오와 cbs joy4u에서 시를 낭송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흘려보내는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전 기념 감사예배는 21일 오후 2시에 극동방송 아트갤러리에서 열린다.

김아영 기자 singforyou@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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