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원 인스타그램 캡처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진정한 뇌섹녀로 등극한 배우 이시원이 화제다.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에 이시원의 이름이 등재되면서 그녀의 SNS도 주목 받고 있다. 이시원이 공개한 자신의 셀카 사진에 많은 네티즌은 “뇌도 몸매도 섹시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시원은 25일 tvN ‘문제적 남자’에 다시 출연했다. 추석 특집으로 마련된 이날 방송에는 이시원은 최종 우승을 거뒀다. 앞서 출연한 방송에서 이시원은 4살 때 첫 발명을 시작했고 특허도 무려 6개나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아버지가 멘사 전 회장이라는 사실도 밝혀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2012년 드라마 ‘대왕의 꿈’으로 데뷔한 이시원은 ‘미세스 캅’ ‘내 사위의 여자’ ‘미생’ ‘닥터 프로스트’ ‘후아유-학교 2015’ ‘슈츠’ 등에 출연했었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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