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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고향 교회를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정환 집사 이야기

울릉도 고향을 찾은 이정환(67·서울 영은교회 집사) 한국드림관광 대표는 친구들과 26일 울릉 제일 교회에서 새벽 예배를 드렸다.

울릉도=강민석 선임기자

불교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고등학교 시절 울릉 제일교회 새벽예배에 나가 하나님께 육지로 나가서 살게 해 달라고 뜨겁게 기도했던 그 교회에서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그는 하나님의 은혜로 당시 10시간을 걸리던 육지로 나가 울릉도등 섬관광 사업을 열심히하여 2014년부터 4년 연속 문화체육부 지정 우수 여행사로 거듭났다고 간증했다.



청소년 시절 울릉도 나리교회에서 복음을 접하고 성령을 체험했던 오인록 목사는 26일 울릉 나리교회 수요예배에 참석해 부산에서 목회를 하게 됬다며 고향 교회에서 감사의 기도를 동료들과 하나님께 드렸다.

울릉도=강민석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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