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백윤영 목사·사진)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오후 5시까지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있는 이 교회 본당에서 ‘제14차 세대 통합 목회 콘퍼런스’를 연다.

‘4차 산업혁명시대 교회의 대안’이란 부제로 열리는 이 행사는 청사교회 부설로 설립된 뿌리깊은나무 국제기독교연구소가 주관한다.

강의 내용은 ‘4차 산업혁명과 목회’ ‘4차산업혁명과 세대통합교육’ ‘4차산업혁명과 기독대안교육’ 등이다.

강의 대상은 목회자 부부와 교육 관련 사역자(평신도 참여 가능) 등이다.
지난 13차 행사 기념사진.

2016년 3월 설립한 연구소는 유·초·중·고등 과정의 신앙특성화 기독 대안학교를 운영 중이다.

백윤영 목사는 초청의 글에서 “교회마다 다음세대 교육과 부흥을 갈망하고 있지만 뚜렷한 대안이 없는 실정”이라며 “세대통합목회에 그 해답이 있다. 나누고 싶다. 이젠 함께 가야 한다”고 말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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