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발라로아에서 2일 사아돈 라위라란 이름의 남성이 지진으로 무너진 집 잔해더미에서 손자의 고양이를 구해내 안고 있다.

뉴시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