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 전문 ‘와와투어’가 12월 창립 3주년을 맞아 연예인과 떠나는 이벤트 투어 상품을 출시했다.

와와투어는 12월 3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가수 진성씨 등과 제주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연예인 초청 이벤트는 여행 2일차인 4일 오후 열린다. ‘안동역'의 가수 진성과 품바 여신 ’버드리'가 출연해 투어 고객들과 함께 흥겨운 노래 한마당을 펼친다.

여행 출발은 김포, 청주, 광주(이상 대한항공), 대구(티웨이), 부산(제주항공)에서 각각 이뤄진다. 패키지여행은 주요 관광지별로 1일+2일+3일차로 진행된다.

와와투어 오경심 대표는 “지난 3년 동안 많은 고객들의 응원 덕분에 제주여행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다”며 “그동안 감사의 표시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으며 따뜻한 초겨울 제주에서 신명나는 투어와 공연을 함께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1522-3188이나 064)748-3382~3로 하면 된다.

정지용 기자 jyjeo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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