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집무실에 놓여 있는 부친 프레드 트럼프의 사진. 트럼프 대통령은 부친으로부터 빌린 돈 100만 달러로 자수성가한 사업가라고 자화자찬해 왔지만 뉴욕 타임스는 그가 부친으로부터 거액의 유산을 상속받으며 탈세를 한 혐의가 있다고 보도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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