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식탁의자 브랜드 ‘호크’가 ‘호크 알파 플러스’ 국내 런칭 후 첫 체험단을 모집한다. 글로벌 육아용품 전문기업 세피앙은 블로그 ‘웨이워즈’를 통해 10월 4일부터 오는 14일까지 호크 알파 플러스 제품 체험단을 모집, 10월 15일 공지사항을 통해 총 6명을 발표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호크식탁의자는 독일 기술로 설계된 안전성으로 육아맘들로부터 높은 호평을 얻고 있는 제품이다. 실제 최근 실시한 실사용자 대상 설문조사에서 안전성 만족도 93%를 기록하며 제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대 하중 90kg까지 버텨내는 A형 프레임 구조로 아이들의 밥상머리 예절교육을 위한 필수 육아용품으로 자리 잡았으며, 국내 출시 이후 4년 연속 아기식탁의자부문 판매 1위 및 브랜드 인지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에 체험단을 진행하는 ‘호크 알파 플러스’는 안전성은 물론 실용성까지 갖춘 제품을 선호하는 육아맘들의 니즈에 맞춰 호크 식탁의자의 뛰어난 안전성에 플라스틱 식판과 쿠션패드를 추가로 구성해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인 제품이다.

플라스틱 식판과 안전가드로 구성된 실용적인 2way타입으로 플라스틱 식판은 3단계 조절이 가능하고 탈부착이 가능한 식판커버가 추가로 구성됐다. 또한 쿠션패드는 편안함을 제공하고 5점식 안전벨트가 안전성을 더해준다.

또 견고하고 부드러운 질감이 뛰어난 최고급 유럽산 너도 밤나무에 피부나 입에 닿아도 안전한 무독성 친환경 도로(NNV)를 사용해 아이의 건강을 위한 친환경 아기식탁의자로 평가 받는다.

세피앙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호크 알파 플러스 아기식탁의자 체험단 이벤트는 아이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고 실용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식탁의자를 찾는 육아맘들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체험단을 통해 호크 식탁의자의 안전성과 실용성을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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