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하나금융나눔재단(이사장 김한조)은 2일 서울 마포구 사회복지회관 6층 소회의실에서 ‘장애인거주시설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금융나눔재단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거주시설에서 생활하는 장애인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이용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차량(모닝) 및 거주시설 개·보수를 지원한다.

또한 거주시설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주민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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