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순 신포동새마을협의회장(왼쪽 1번째), 김종선 인천중구지사장(왼쪽 4번째), 김영순 신포동새마을부녀회장(왼쪽 3번째)이 4일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 제공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김종선 지사장)는 10월 4일 신포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상생 협력을 위한 ‘미니 바로마켓’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미니 바로마켓’은 인천중구지사의 평일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상생을 위해 지역 봉사에 앞장서는 새마을부녀회에서 지방 특산품(재래김, 미역, 새우젓) 판매를 위해 운영하게 된다.

김종선 지사장은 “이번 ‘미니 바로마켓’ 업무협약(MOU)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상생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소통을 강화해 지역친화 공기업으로서 역할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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