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클라라 인스타그램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배우 클라라가 깜짝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8일 인스타그램에 “100kg 클라라”라며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영화 촬영을 위해 분장한 모습이었다. 그는 알록달록한 의상을 입고 안경을 썼다. 180도 달라진 모습 때문에 클라라라는 것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분장 과정이 담겼다. 얼굴과 목 부분에 특수 분장을 한 뒤, 가발을 써서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신했다. 클라라는 지난 4일에도 같은 분장을 하고 찍은 사진과 영상을 올린 바 있다.

이 모습은 지난달 30일 중국에서 개봉한 영화 ‘반자행동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클라라는 극 중 경비원 허준영의 아내 역을 맡았다. 반자행동대는 뚱뚱한 특수 요원 J와 허준영 사이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다룬 코믹 영화다.






박은주 기자 wn1247@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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