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국정감사가 실시된 10일 일회용컵 사용 규제가 시행 중인 가운데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감장에서 일회용 종이 컵 대신 머그컵을 사용해 물을 마시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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