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행복하세요”

진안제일교회, 28일 군민초청 행복축제…가수 서수남 해바라기 초청

이종학 목사

진안제일교회(이종학 목사)는 오는 28일 전북 진안군 진안읍 진장리에 위치한 교회 본당에서 ‘2018 군민 초청 행복축제’를 개최한다.

가수 서수남 장로는 오전 10시 30분 히트곡과 찬양을 부르고 간증한다.

또 가수 강병규와 해바라기(심영기)는 오후 7시 간증 집회를 인도한다.

간식과 선물을 제공한다.

진안제일교회는 ‘문턱이 없는 열린 교회’로 유명하다.
진안제일교회 전경

지역 사회와의 소통이 활발하기 때문이다.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운영, 다음세대를 위한 장학사업을 펼친다.

환경캠페인을 통해 지역사랑, 환경사랑의 공감대도 이끌어냈다.

전 교인이 주일 오후마다 지역 하천을 비롯 동네 곳곳을 누비며 청소한 결과다.

또 지역의 특성을 파악하고 분석해 노인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대표 서정형 전도사)가 돕고 있디.

기독문화선교회는 고 황수관 박사가 생전에 강조했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위해 영성개발과 힐링, 전도 등을 주제로 전국교회에서 인기리에 집회를 열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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